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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소미(24·현대백화점)과 장혜진(27·LH)이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4강에 올랐다.
장혜진은 락스미라니 마지(인도)와 대결했다. 6대2(27-25, 27-28, 28-27, 29-28)으로 누르면서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중국의 쑤징과 맞선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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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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