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36·전북체육회)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카누 여자 카약 1인승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카누 1인승 1000m 결선에 출전한 김태은(26·국민체육진흥공단)과 박정훈(30·인천시청)은 각각 4위와 6위로 메달 획득의 꿈을 접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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