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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가 남자 복식에서 28년 만의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테니스의 끊겼던 금메달도 다시 회복했다. 한국은 1974년 테헤란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시작으로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까지 테니스에서만 금메달 총 15개를 땄다. 하지만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2개만을 따며 금맥이 끊어졌다. 이후 인천에서 부활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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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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