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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핸드볼대표팀이 바레인을 격파하고 아시안게임 2연패 문턱에 섰다.
전반 중반까지 바레인과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하지만 전반 막판부터 엄효원을 앞세운 공격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한국은 12-10, 2골차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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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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