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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도의 간판 사재혁(29·제주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9위에 그쳤다.
그러나 2008년 베이징올림픽 77㎏급 금메달리스트의 위용은 아직 되찾지 못했다. 로스타미 키아누시(이란)는 인상 178㎏·용상 213㎏을 들어 합계 391㎏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털어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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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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