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이 연세대를 대파했다.
2피리어드에서도 2골을 넣은 하이원은 3피리어드들어 골퍼레이드를 벌였다. 이영준 김철준 염정연 마이클 스위프트 서신일 송동환 라이언탕이 릴레이골을 넣었다. 연대는 3피리어드에서 조현국과 이총재가 2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28일까지 계속되는 전국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는 21일 대명상무-한양대, 웨이브즈-광운대전이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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