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이준형(18)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최하위에 그쳤다
그러나 이준형은 한국 남자 선수 사상 최초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하는 기록을 남겼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한 시즌의 그랑프리 시리즈로 선수들이 기록한 순위를 포인트로 합산한 성적이 가장 좋은 6명만 출전한다.
한편, 남자 싱글 우승은 238.27점을 받은 일본의 우노 쇼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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