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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사토미
이날 송가연은 1라운드 4분29초에 기무라룩을 허용, 팔이 안쪽으로 꺾어 올라갔다. 치명상을 입을 수 있는 기술에 주심은 곧바로 경기를 중단했다.
첫 패배를 맛본 송가연은 눈물을 흘리며 한동안 망연자실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송가연 사토미, 송가연 2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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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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