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르 여제' 김지연(익산시청)이 제54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는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전희숙(서울시청)이 정길옥(강원도청)을 15대7로 꺾고 건재를 과시했다. 남자플뢰레 결승에서는 김민규(국군체육부대)가 이광현(한체대)을 15대1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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