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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대한민국의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6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FIS 스키 월드컵은 2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모의고사였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두 번째 테스트 이벤트는 18일부터 28일까지 보광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FIS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월드컵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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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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