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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 현(20)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224만9215 달러) 복식 4강에서 탈락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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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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