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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필리핀의 국민영웅 매니 파퀴아오(38)가 '세기의대결'을 앞두고 악몽을 꿨다고 고백했다.
파퀴아오는 "경기 전에 결과에 대한 꿈을 가끔 꾼다. 2008년 오스카 델라 호야에 TKO 승을 거둘 때도 이기는 꿈을 꿨다"라며 "이번 경기 결과는 모른다.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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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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