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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코트의 황제'인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이 왼손목 부상으로 프랑스오픈에서 기권했다.
나달이 기권하면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커리어 그램드 슬램' 가능성은 더 커졌다. 그는 나달과 4강에서 만날 수 있었다. 조코비치는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프랑스오픈에서만 우승하지 못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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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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