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초 볼트는 2일 자메이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을 20여분 앞두고 돌연 출전을 철회했다. 당시 200m는 예선에도 나서지 않았다.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던 것. 이후 3주만에 돌아온 볼트는 정상적인 컨디션을 보이며 자신이 최고의 스프린터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