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으로 리우행에 성공한 복싱의 함상명(21·용인대)이 힘겨운 대진표를 받았다.
함상명은 한국 복싱의 희망이다. 유일한 출전선수다. 함상명은 앞서 APB/WSB 올림픽 선발전 8강에서 탈락하며 올림픽 진출이 좌절되는 듯했으나 같은 체급의 한 선수가 출전을 포기하면서 극적으로 와일드카드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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