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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 선수가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남자 66kg이하 급 결승전에서 이탈리아 파비오 바실레 선수에게 한판으로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민호 코치와 안바울 선수가 아쉬워하고 있다./2016.8.7/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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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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