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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초반은 탐색전이었다. 잡기 싸움이 치열했다. 결국 1분이 지나자 둘에게 주어진 지도. 경기 종료 1분45초 전 다시 한 번 김잔디에게 지도가 주어졌다. 또 1분13초 전에는 기술을 시도하다 되치기로 절반을 빼앗겼다.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자국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실바가 버티기에 들어갔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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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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