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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연(25·광주광역시체육회)가 최하위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스퍼트가 필요한 상황. 하지만 치고 가지 못했다. 100m터에서 1분11초35초로 가장 늦었다. 역전은 없었다. 2분32초79의 최종 기록으로 2조 최하위에 처졌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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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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