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홍(26·KB)과 강민수(30·경상북도체육회)가 25m 속사 권총 예선 첫 날 하위권에 머물렀다.
선두는 296점을 쏜 독일의 크리스티안 라이츠가 달렸다. 스테이지2는 13일 오후 9시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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