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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의 유일한 한국 복서 함상명의 도전이 16강전에서 끝났다.
1,2라운드에서 장지웨이가 앞서자 함상명은 3라운드에서 더욱 공격적으로 경기를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체력이 떨어지며 펀치의 정확도가 떨어졌고, 크게 휘두른 주먹을 장지웨이가 잘 피했다.
심판 전원이 장지웨이의 우세를 결정했고, 함상명의 패배와 함께 한국 복싱의 올림픽 메달 도전도 끝이 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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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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