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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남자단식의 희망 손완호(28·김천시청)가 8강에 안착했다.
분위기를 탄 손완호는 2세트 초반 6-3으로 달아났다. 3점 차 앞선 손완호는 줄곧 리드를 잡으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비록 경기 막한 18-16으로 2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연속으로 2점을 쌓으며 20점 고지를 밟은 손완호는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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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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