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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9위 장예나(27·김천시청)-이소희(22·인천공항공사) 조가 배드민턴 여자복식 4강행에 실패했다.
마지막 3세트, 초반이 힘겨웠다. 10점대를 먼저 내주며 5-10까지 몰렸다. 추격전을 펼쳤지만, 서브 리시브 범실이 이어지며 8-15로 점수가 벌어졌다. 막판 힘을 내봤지만 아쉽게 15-21로 지고 말았다.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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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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