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6년만에 열린 올림픽 여자골프 경기에 박인비 선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골프 코스에서 18홀 마지막 퍼팅을 성공한 후 두손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18.8.20/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