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평촌중)이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자신의 개인 최고점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폴리나 츠르스카야(183.73점), 스타니슬라바 콘스탄티노바(175.20점), 엘리자베타 누구마노바(173.13점)까지 러시아 선수들이 1~3위를 모두 휩쓸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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