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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동안(7~13일) 참가 선수, 지도자, 체육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은퇴선수 지원사업 홍보를 실시하고 어려운 체육인을 돕기 위한 '체육인 행복나눔 물품판매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와 병행해 홍보 리플렛을 배포하는 한편 사업 인지도를 조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또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체전 기간 동안 어려운 체육인들을 위한 체육인 행복나눔 물품판매 바자회를 연다.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의 은퇴 이후 성공적인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은퇴선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