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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강' 김국영(25·광주)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변은 없었다. 국내 최강으로 꼽히는 김국영은 무난히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다. 다만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 탓에 자신이 보유한 한국 기록(10초16)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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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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