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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리우의 펜싱 영웅 박상영(한체대)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함께 출전한 정원식은 15위, 박경두가 33위, 정병찬이 55위를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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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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