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준기록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한국육상에 먹구름을 몰고왔다. 한국 남자 100m 기록은 10초16이다.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이 세웠다. 하지만 김국영 또는 다른 선수들이 런던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서기 위해선 한국 신기록을 경신해야 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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