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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림픽조각공원이 보유한 작품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서울올림픽유산 보존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하는'조각 작품 현장관리'를 시행했다.
공단은 방대한 지역에 분포돼 있는 작품 특성과 인력, 예산 부족 등으로 관리가 소홀할 수 있던 부분을 임직원이 직접 나서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일상 점검으로 명품공원에 걸맞은 작품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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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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