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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박선연(제주특별자치도보디빌딩협회)이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여자 피지크 오픈 부문에서 5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최서영(광주광역시체육회)은 마스터 여자 보디피트니스 45-49세 오픈 6위, 김유경(세종시보디빌딩협회)은 여자 피지크 오픈 6위를 기록했다.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단은 오는 19일 귀국한다.
대한보디빌딩협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들이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준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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