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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정재희(반포고)가 제1회 유라클배 16세 이하(U-16)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고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첫날 1500m 종목에 이어 둘째날 500m와 1000m 슈퍼파이널이 치러진 가운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출전했던 정재희가 총점 36을 기록하며 김지원(34점), 이민솔(29점·이상 화정고)을 제치고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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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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