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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노르웨이 컬링 대표팀은 항상 이슈를 몰고 다닌다. 그들의 독특한 유니폼 때문이다.
이후, 그들은 더욱 '진화'했다. 2014년 소치올림픽,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는 꽃, 하트, 기하학적 패턴 등이 디자인된 유니폼을 입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18일(한국시각) '노르웨이 남자 컬링팀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4승2패로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스칸디나비아 라이벌 스웨덴을 상대로 다채로운 바지를 입었다'고 했다.
이 매체는 '노르웨이는 왜 다채로운 바지를 입을까'라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서 '이번 대회에서 독특한 유니폼은 2010년, 2014년, 2018년 동계 올림픽에서 입었던 복장을 떠올리게 한다. 팀원 크리스토퍼 스바에가 독특한 바지를 만들었고,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고 했다.
또 '팀이 처음 이 복장을 입었을 때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됐고, 약 7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했으며,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도 한 세트를 받았다'며 '그들은 계속 화제를 모았지만, 2022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그렇게 되지 못했다. 그들은 훈련만 했지,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