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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에서 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을 꺾고 6연승에 성공했다.
삼성화재의 레오는 79.31%의 공격 성공률로 28득점을 올렸고 박철우는 21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6연승을 견인했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1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라운드 전승을 벌이며 승점 49로 현대캐피탈(승점 39)에 10점차 앞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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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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