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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꺾고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외국인 공격수 알레시아의 활약인 단연 돋보였다. 알레시아는 자신의 한 경기 최다득점 타이기록인 43득점을 올렸다. 박정아와 김희진도 활발한 공격으로 각각 16득점, 13득점을 기록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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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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