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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가 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러시앤캐시는 다미와 안준찬이 각각 23득점과 20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신영석(12득점)과 김정환(11득점)이 힘을 보탰다. 반면 KEPCO는 안젤코가 29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24연패의 깊은 늪에서 빠져노아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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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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