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안산·우리카드컵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5세트는 접전이었다. 점수를 주고받았다. 14-14 상황에서 상대 공격수 김정환의 범실과 김요한의 공격이 성공하면서 승리를 챙겼다.
김요하는 이날 30득점을 기록했다. 이경수는 블로킹 3개 포함 18점을 올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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