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컵대회 여자부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
또 한 명의 눈길을 끈 선수는 김진희였다. 김진희는 15득점으로 양효진에 이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견인했다. 이밖에도 양효진과 중앙을 지킨 센터 김수지도 10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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