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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신생팀 러시앤캐시가 일본 전지훈련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갖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동아시아 대회에 출전하는 김규민 송희채 배홍희 등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이 참가한다. 러시앤캐시는 8~9일 제이텍트 스팅스와 10~11일 토요다합성 토레휄사와 각각 실전경기를 펼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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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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