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공공의 적은 IBK기업은행이었다.
IBK기업은행의 뒤를 이어 GS칼텍스가 4표로 2위를 차지했다. GS칼텍스는 베띠가 건재한데다 정대영 이소영 등이 버티고 있다. 그래도 이선구 GS칼텍스 감독은 "긴장을 푸는 순간 순위가 바뀔 것이다"고 경계했다. 도로공사가 3표, 현대건설이 2표를 얻었다.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은 자기팀 감독만 찍었을 뿐이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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