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2월 9일 러시앤캐시와의 2013~2014시즌 NH농협 V-리그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팬사인회는 러시앤캐시와의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레오와 박철우, 이선규 등을 비롯하여 선수단 전원이 참가한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 중 이벤트를 통해 수백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포터스인 '데팡스'와 연간회원, 레일스포츠 패키지 구매자 등도 포함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