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22·비씨카드)가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단독선두로 뛰어 올랐다. 국가대표 지한솔(18·대구 영신고)은 공동 2위에 랭크됐다. 김하늘(26·비씨카드)을 3타차로 따돌렸다.
이번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부문에서 1위를 달리는 김효주(19·롯데)는 1타를 잃고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 공동 1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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