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폭격기' 괴르기 그로저(32·삼성화재)가 또 하나의 V리그 서브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그로저의 기록 경신은 4-3으로 앞선 상황부터 시작됐다. 강서브를 KB손보의 레프트 김요한이 리시브에 실패했다. 이어 그로저의 서브는 두 차례 연속 더 성공됐다. KB손보의 레프트 손현종이 리시브를 하지 못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