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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에 체질개선에 돌입할 겁니다."
이어 "긴장감을 가지고 하는 취지다. 간판 선수들도 카드만 맞으면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5월 중순 펼쳐질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대해서는 "모든 팀이 라이트 공격수를 선호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포지션의 선수를 눈여겨볼 것"이라고 전했다.
천안=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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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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