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4년간 한국의 배구를 이끌어갈 제38대 대한민국배구협회장 선거가 9일 오후 2시 서울 중앙여고 과학관(계단교실)에서 치러진다.
배구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특히 체육단체 통합에 따른 큰 변화의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회장이 나오기를 많은 배구인이 기대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