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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바나와 박정아 '쌍포'가 터졌다. 둘은 각각 19득점과 18득점을 기록했다. 주포의 활약 외에도 도로공사는 모든 면에서 흥국생명을 앞질렀다. 서브와 블로킹에서 5대2, 10대4로 앞섰다. 범실도 11개가 적은 10개밖에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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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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