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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가 한여름 폭염을 날릴 맞대결을 펼친다.
이에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는 한국배구연맹의 비연고지 활성화 정책과 발을 맞춰 한여름 프리 V-클래식 매치를 열기로 했다.
양 구단은 "한여름에도 다양한 배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다"며 "프리 V-클래식 매치를 통해 비시즌에도 좀 더 배구를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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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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