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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 일본 배구 특유의 유기적인 움직임과 탄탄한 기본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25년 비시즌 선수단에 변화가 많았던 만큼 최대한 많은 연습경기를 치르며 선수단이 새 시스템에 적응하고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두며 전지훈련 일정을 보내고 있다.
연습경기에는 이민규 전광인 등 차기 시즌 주축 역할을 맡을 선수들이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주전 세터를 맡을 이민규와 공격수들의 호흡을 끌어올리는 과정과 공격적인 서브 등에 중점을 두며 실전에 가까운 연습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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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휴식을 취한 OK저축은행은 29일과 30일 히로시마 썬더스, 일본 준텐도 대신 합류하는 일본 스포츠과학대학과 연습경기를 이어간다. 모든 일정 소화 후 3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