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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단순한 경기복을 넘어, 팬들과 시즌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하단부에는 니트 패턴을 연상케 하는 크리스마스 무늬 디자인을 적용해 겨울 시즌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눈꽃 그래픽과 앰블럼의 V라인 디테일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경기 중에도 강렬한 시각적 포인트를 제공한다.
전체 디자인 곳곳에는 눈꽃 패턴이 자연스럽게 배치돼 '크리스마스 경기'라는 특별한 상징성을 부각했다. 하의는 기존 네이비 톤을 유지해 상의의 화려한 패턴과 균형을 이루며 안정적인 팀 컬러를 완성했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단순한 경기복을 넘어, 팬들과 시즌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며 "연말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