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tVN 'enews'가 그룹 Y2K의 근황을 포착했다.
최근 KBS '개그콘서트-위대한 유산'에서 그룹 Y2K가 거론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Y2K의 근황에 관심이 몰렸다.
지난 1999년 데뷔해서 3집 앨범까지 내고 2002년 돌연 해체한 Y2K는 일본인 멤버이자 형제였던 마츠오 유이치와 마츠오 코지는 당시 일본인 스타면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enew는 이들의 행방을 추적해 마츠오 형제를 찾아 직접 일본으로 떠났다. 아무런 단서 없이 일본으로 건너간 제작진은 일본 도쿄의 시부야 기타 상가 거리에서 우연히 마츠오 형제를 만났던 팬들을 통해 시부야 라이브 홀에서 그들을 봤다는 증언을 확보해 현재 매니저와 겨우 연락이 됐다. 한창 앨범 중인 마츠오 형제는 인터뷰를 거부했지만, 끈질긴 설득 끝에 마츠오 형제의 인터뷰를 담을 수 있었다. 현재 이들은 그룹 '스완키 덩크'로 활동중으로 근황과 함께 Y2K 활동 당시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한 이들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해체 비하인드 스토리와 지금까지 Y2K 세 멤버와 친하게 지내고 있음을 전했다.
일본 현지에서 단독 취재한 Y2K의 마츠오 유이치, 코지 형제의 이야기는 9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