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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인재양성 책지원' 행복한 도서관 만들기

by 김세형 기자
도서 기증식에 참석한 필립스 자원봉사동아리 '아름드리' 김원종 차장(왼쪽), 행복한도서관재단 이용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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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도서관전문 비영리재단인 '행복한도서관재단'에 도서 200여 권을 전달했다. 도서 기증은 필립스의 '심플리헬씨앳스쿨(SimplyHealthy@Schools)'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심플리헬씨앳스쿨은 청소년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필립스가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기부된 도서는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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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도서관재단'은 독서문화 진흥 및 아파트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도서관전문 비영리재단이자 예비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경기도가 후원하는 '행복한 책나눔운동'을 주관하고 있다. 김태영 필립스전자 총괄대표이사는 "자라나는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는 신체적 건강만큼 정신적 건강도 중요,건강한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친 참여 중심의 사회책임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스의 '심플리헬씨앳스쿨(SimplyHealthy@Schools)' 캠페인에는 현재 총 38개국이 참여해 약 6만3000명의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았다. 국내에선 경기도 고양시 홀트학교에 구강건강 교육 및 헬스 앤 웰빙 제품을 지원, 오산시 사회적기업 '엄품도사' 및 용산구 공부방 두 곳에 자사의 다양한 LED조명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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